청송인의 열정 현재위치 : 홈 > 청송사과 스토리 > 청송인의 열정

청송사과는 1924년 독립운동가이며 종교인인 밀양인 박치환 장로가 현서면 덕계리에 사과 묘목을 보급함으로써 청송군 전체에 전파되었다.
  
청송사과는 청송군에서 2,400여 농가에 의해 재배되며, 사과 재배가 차지하는 비중은 청송 농업생산의 약30%정도로 그 비중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.

 


청송군의 농업인들은 청송사과를 건강하고 깨끗한 사과로 만들기 위해 청송군와 함께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.
  
청송군은 퇴비생산을 독려하고, 친환경대학을 설립하여 교육을 하고, 지식인재풀을 운영하는 등 명품 청송사과를 만들어내기 위하여 꾸준한 노력을 해 오고 있다.